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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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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 시작도 마음이요 결과도 마음이 짓는 것입니다. 마음이 미하면 중생일테고, 마음이 밝으면 부처님입니다. 미하다 하는 것은 자기 부처 내비두고 유혹속에 사는 이요, 밝다 하는 것은 모듬것이 산뜻한 한세상입니다. 도리산 육지장사는 1997년 4월 13일에 개산제를 올려 첫 삽을 뜨고 2003년에 대웅보전에 본존불, 석가모니불, 육지장보살님 점안식을 봉행하였습니다.